군대에서 다쳤으면 다친거지 무슨 보상이냐! vs 젊은 나이에 국가를 위해 헌신을 하다 다쳤으니 뭐라도 보상해라!
로 의견이 나뉘어지는 현상을 볼 수 있다. 나는 후자 의견에 많이 동의하는 편인데, 군대에서 다쳤을 때(경찰·소방공무원, 일반 공무원도 포함된다.)
국가에서 보상받을 수 있는 항목으로는 각각의 재해보상 또는 상이연금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다는 것은 지난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. 보통 보험이라고하면 좋지 않은 이미지부터 떠오를 것이다.
각종 상담을 하다보면서 보험을 왜 가입하냐 물어보면 그냥 들으래서 들어요. 엄마 친구가 가입해줬어요.
친구가 들으래요. 라는 등의 황당한 답변을 받는다.
보험은 보상 받으..........